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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달의 베스트

해당 기간의 좋아요와 하루 한 번 집계되는 조회를 함께 반영해요. 반응이 같으면 최근 시가 먼저 나와요.

  1. 01 강호사시가 (봄) 강호에 봄이 드니 미친 흥이 절로 난다 맹사성 · 명시 · 계절 좋아요 0조회 10
  2. 02 청산은 어찌하여 청산은 어찌하여 만고에 푸르르며 이황 · 명시 · 자연 좋아요 0조회 8
  3. 03 철령 높은 재 철령 높은 봉에 쉬어 넘는 저 구름아 이항복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6
  4. 04 이고 진 저 늙은이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벗어 나를 주오 정철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6
  5. 05 해바라기 얼굴 누나의 얼굴은 윤동주 · 명시 · 일상 좋아요 0조회 6
  6. 06 진달래꽃 진달래꽃 김소월 · 명시 · 이별 좋아요 0조회 6
  7. 07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윤동주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6
  8. 08 마음이 어린 후니 마음이 어린 후이니 하는 일이 다 어리다 서경덕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5
  9. 09 향수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정지용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5
  10. 10 알 수 없어요 바람도 없는 공중에 수직의 파문을 내이며 고요히 떨어지는 오동잎은 누구의 발자취입니까 한용운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5
  11. 11 청산리 벽계수야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 마라 황진이 · 명시 · 사랑 좋아요 0조회 5
  12. 12 모란이 피기까지는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· 명시 · 계절 좋아요 0조회 5
  13. 13 가노라 삼각산아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 김상헌 · 명시 · 이별 좋아요 0조회 4
  14. 14 청초 우거진 골에 청초 우거진 골에 자느냐 누웠느냐 임제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4
  15. 15 방 안에 켜 있는 촛불 방 안에 혓는 촛불 눌과 이별하였관대 이개 · 명시 · 외로움 좋아요 0조회 4
  16. 16 조홍감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 박인로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4
  17. 17 산은 옛 산이로되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 옛 물이 아니로다 황진이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4
  18. 18 오감도 시 제1호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. 이상 · 명시 · 외로움 좋아요 0조회 4
  19. 19 광야 까마득한 날에 이육사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4
  20. 20 봄은 고양이로다 꽃가루와 같이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이장희 · 명시 · 자연 좋아요 0조회 4
  21. 21 다정가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은 삼경인데 이조년 · 명시 · 외로움 좋아요 0조회 4
  22. 22 이 몸이 죽어 가서 이 몸이 죽어 가서 무엇이 될고 하니 성삼문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4
  23. 23 단심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정몽주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4
  24. 24 호수 얼굴 하나야 정지용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4
  25. 25 절정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이육사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4
  26. 26 청포도 내 고장 칠월은 이육사 · 명시 · 계절 좋아요 0조회 4
  27. 27 눈 지난밤에 윤동주 · 명시 · 계절 좋아요 0조회 4
  28. 28 집생각 산(山)에나 올라서서 김소월 · 명시 · 일상 좋아요 0조회 3
  29. 29 어인 헛된줄 모르고나 살면 좋아도! 김소월 · 명시 · 일상 좋아요 0조회 3
  30. 30 실제 1 동무들 보십시오 해가 집니다 김소월 · 명시 · 일상 좋아요 0조회 3
  31. 31 묏버들 가려 꺾어 묏버들 가려 꺾어 보내노라 님의 손에 홍랑 · 명시 · 이별 좋아요 0조회 3
  32. 32 십자가 쫓아오든 햇빛인데 윤동주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3
  33. 33 또 다른 고향 故鄕에 돌아온날 밤에 윤동주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3
  34. 34 별 헤는 밤 季節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윤동주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3
  35. 35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지금은 남의 땅―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? 이상화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3
  36. 36 회고가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드니 길재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3
  37. 37 훈민가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정철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3
  38. 38 오우가 (첫 수) 내 벗이 몇이냐 하니 수석과 송죽이라 윤선도 · 명시 · 자연 좋아요 0조회 3
  39. 39 동짓달 기나긴 밤을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 황진이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3
  40. 40 하여가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방원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3
  41. 41 거울 거울속에는소리가없오 이상 · 명시 · 외로움 좋아요 0조회 3
  42. 42 유리창 1 유리에 차고 슬픈 것이 어른거린다. 정지용 · 명시 · 그리움 좋아요 0조회 3
  43. 43 복종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한용운 · 명시 · 사랑 좋아요 0조회 3
  44. 44 나룻배와 행인 나는 나룻배 한용운 · 명시 · 사랑 좋아요 0조회 3
  45. 45 금잔디 잔디, 김소월 · 명시 · 계절 좋아요 0조회 3
  46. 46 노라 나는 인형이었네 나혜석 · 명시 · 삶 좋아요 0조회 2
  47. 47 해바라기의 비명 나의 무덤 앞에는 그 차가운 비(碑)ㅅ돌을 세우지 말라. 함형수 · 명시 · 사랑 좋아요 0조회 2
  48. 48 세모감 금년도 한해는 어디 갔노 김소월 · 명시 · 일상 좋아요 0조회 2
  49. 49 꿈길 물구슬의 봄새벽 아득한 길 김소월 · 명시 · 일상 좋아요 0조회 2
  50. 50 새벽 낙엽(落葉)에 발이 숨는 못물가에 김소월 · 명시 · 계절 좋아요 0조회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