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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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DAM · POET ENCYCLOPEDIA

한국 · 1950–

정호승

슬픔과 외로움을 쉬운 말로 껴안아 「수선화에게」 등으로 오래 읽히는 서정시인입니다.

주요 작품 알아보기 ↗

01 · LIFE

생애와 활동

동시·시·소설로 시작

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고 경희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. 1972년 동시, 1973년 시, 1982년 단편소설로 각각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‘반시’ 동인으로 활동했습니다. [1]

슬픔을 위로하는 시

『슬픔이 기쁨에게』, 『서울의 예수』, 『외로우니까 사람이다』, 『슬픔이 택배로 왔다』 등 많은 시집을 냈습니다. 시선집 『수선화에게』와 여러 언어의 번역 시집도 있습니다. [1]

동시와 산문, 문학관

동시집과 우화소설, 산문집도 펴냈습니다. 소월시문학상·정지용문학상 등을 받았고 대구에 ‘정호승문학관’이 있습니다. [1]

02 · TIMELINE

연보

  1. 1950

   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습니다. [1]

  2. 1972

   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. [1]

  3. 1973

   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습니다. [1]

  4. 1982

   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. [1]

03 · WORKS

주요 작품

04 · READING NOTES

이렇게 읽어보세요

시담의 읽기 제안

  1. 「수선화에게」의 첫 행 ‘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’가 위로인지 깨달음인지 두 가지로 읽어보세요.
  2. 슬픔이 기쁨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, 감정이 사람처럼 등장하는 장면을 찾아보세요.
  3. 시집의 전문은 출판사·도서관 등 정식 자료를 통해 읽어보세요.

05 · IN THE LIBRARY

서재의 시집
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
시집과 작품은 아래 참고 자료의 출판사·도서관 안내에서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.

06 · REFERENCES

참고 자료

  1. 정호승 · 창비 작가 소개 ↗

    생애와 발표 이력, 주요 시집을 확인했습니다. 소개 문장은 시담에서 새로 정리했습니다.
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