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· LIFE
생애와 활동
마산에서 서울로
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나 1945년 귀국해 마산에서 자랐습니다. 마산중학교 시절인 1949년 처음 시를 발표했고, 1952년 『문예』에 「강물」·「갈매기」 등이 추천되었습니다. 서울대 상과대학에 입학했으며 평론도 썼습니다. [1]
살아 있는 시인의 첫 시집
오랜 떠돌이 생활 끝에 1971년 문우들의 주선으로 첫 시집 『새』가 나왔습니다. 1972년 목순옥과 결혼해 안정을 찾았고, 『주막에서』(1979)·『저승 가는 데도 여비가 든다면』(1987) 등을 펴냈습니다. [1]
맑은 시의 세계
티 없이 맑은 서정으로 자연과 사람의 순수함을 비추었고, 가난과 죽음·고독을 일상의 쉬운 말로 간결하게 썼습니다. 1993년 세상을 떠났습니다. [1]
02 · TIMELINE
연보
03 · WORKS
주요 작품
04 · READING NOTES
이렇게 읽어보세요
시담의 읽기 제안
- 「귀천」의 ‘소풍’이라는 말이 죽음을 어떻게 다르게 보이게 하는지 생각해 보세요.
- 쉬운 말로 쓴 시일수록 천천히 읽고, 한 행 뒤의 여백을 충분히 느껴보세요.
- 가난을 말하는 시에서 화자가 원망 대신 무엇을 택하는지 찾아보세요.
05 · IN THE LIBRARY
서재의 시집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시집과 작품은 아래 참고 자료의 출판사·도서관 안내에서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.
06 · REFERENCES
참고 자료
- 천상병 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↗
생애·활동과 주요 작품을 확인했습니다. 소개 문장은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시담에서 새로 정리했습니다.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