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· LIFE
생애와 활동
고학과 귀국
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습니다. 일본 유학 시절 품팔이 노동으로 학비를 마련했고, 1936년 조치대학 신문학과를 졸업한 뒤 귀국해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일하며 시를 썼습니다. [1]
두 권의 시집
어느 동인에도 들지 않고 『분수령』(1937)과 『낡은 집』(1938)을 연이어 펴내 주목받았습니다. 간도로 떠난 유이민의 고단한 삶과, 돌아와서도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. [1]
광복 이후
『오랑캐꽃』(1947)과 『이용악집』(1949)을 펴냈고, 한국전쟁 중 월북했습니다. 이후의 활동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. 짧은 이야기시의 형식을 실험한 시인으로 평가됩니다. [1]
02 · TIMELINE
연보
03 · WORKS
주요 작품
04 · READING NOTES
이렇게 읽어보세요
시담의 읽기 제안
- 시 속의 인물이 어디에서 어디로 떠나는지 지도처럼 따라가며 읽어보세요.
- 슬픔을 직접 말하지 않고 장면만 보여주는 문장에서 멈춰, 비어 있는 감정을 채워 보세요.
- 같은 시기 백석·오장환의 고향 시와 비교하면 북방의 목소리가 더 또렷해집니다.
05 · IN THE LIBRARY
서재의 시집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시집과 작품은 아래 참고 자료의 출판사·도서관 안내에서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.
06 · REFERENCES
참고 자료
- 이용악 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↗
생애·활동과 주요 작품을 확인했습니다. 소개 문장은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시담에서 새로 정리했습니다.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